알배추를 살짝만 절여 아삭함은 그대로 살리고, 양념이 깊게 배어 밥 한 그릇이 자연스럽게 비워지는 맛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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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추겉절이
설명
찹쌀풀 대신 밥 한 숟가락만으로도 충분히 감칠맛이 나 실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따라 만들 수 있는 배추겉절이 레시피입니다. 익어가면서도 맛이 살아 있어 초보자도 실패 없이 즐길 수 있는 레시피예요 :)
기본재료
절임재료
양념
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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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겉잎은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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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일염(3T)을 넣고 섞어 30분간 절여줍니다. 이 때 물 1컵을 넣어주면 훨씬 잘 절여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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쪽파 한 줌을 3cm 길이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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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과, 양파, 홍고추를 믹서기에 갈기 좋게 썰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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믹서기에 양념재료를 모두 넣고 갈아줍니다. 홍고추는 중간에 넣어 살짝만 갈아주세요.
홍고추는 곱게 갈리면 예쁜 색이 안 나서 나중에 추가로 넣고 살짝만 갈아주는 게 포인트! -
절인 알배추는 깨끗하게 3번 헹군 뒤, 채반에 올려 20분간 물기를 빼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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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에 절인 알배추와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린 뒤, 쪽파를 넣고 한 번 더 버무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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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통깨와 미원(선택)을 넣어 한번 더 버무리면 완성! 밥 위에 올려 맛있게 드세요:)
💡 TIP
∙ 배추는 너무 오래 절이지 말고 30분만 절여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.
배추겉절이,김치레시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