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드러운 두부에 자작하게 볶은 신 김치가 함께하면, 가장 간단한데도 맛 보장인 두부김치가 되죠!
두부김치
설명
두부김치는 재료도 단순하고 만드는 과정도 어렵지 않지만, 맛의 차이는 의외로 디테일에서 크게 나요. 두부는 소금물에 한 번 데쳐 탱글하고 고소하게 만들고, 김치는 신김치를 사용해 자작하게 졸여야 깊은 감칠맛이 살아납니다. 여기에 마지막 들기름 한 스푼만 더해주면 익숙한 두부김치도 훨씬 진하고 먹음직스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. 집에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으면서도 실패 없이 맛있게 내기 좋은 메뉴랍니다 :)
기본재료
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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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 1T를 넣고 3~4분간 데친 뒤 물기를 빼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.
한 번 데쳐주면 두부가 더 탱글하고 고소해져요. -
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먹기 좋게 썬 김치를 넣어 지글지글 볶아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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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치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들기름 4T, 설탕 1T, 참치액 1T를 넣어주세요. 김치 국물이 자작하게 어우러지도록 살짝 졸이듯 볶아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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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릇에 두부와 김치를 예쁘게 담고 마지막에 들기름을 한 번 더 휘리릭 둘러주면 완성입니다.
💡 TIP
∙ 신김치를 사용해야 깊고 진한 맛이 살아나요.
∙ 김치가 너무 시다면 설탕을 조금 더, 덜 익었다면 식초를 살짝 추가해 보세요.
∙ 마지막 들기름 한 바퀴가 진짜 킥입니다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