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의 향긋함이 고스란히 담긴 달래장이에요. 매콤하고 감칠맛 가득한 양념과 아삭한 봄달래의 만남으로 밥에 김과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나죠. 한끼 식탁에 봄의 맛과 향기를 더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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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래장
설명
매콤한 양념장과 알싸하게 씹히는 달래의 식감이 어우러져 밥맛을 한층 살려줄 메뉴! 콩나물밥이나 보리밥에 비벼먹으면 한 끼 뚝딱입니다 :)
기본재료
양념재료
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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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래는 둥근 뿌리 부분의 노란 겉껍질을 벗기고, 뿌리에 붙은 흙을 깨끗이 씻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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뿌리 부분은 칼 옆면으로 납작하게 두드려준 뒤, 1cm 간격으로 쫑쫑 썰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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썰어둔 달래 위에 준비한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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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른 김에 밥을 싸서 달래장을 올려 드세요. 콩나물밥, 보리밥에 비벼 드셔도 맛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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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맛 당기는 달래장 완성입니다.
💡 TIP
∙ 매실청이 없다면 설탕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해도 좋아요!
∙ 달래의 뿌리 부분은 줄기보다 질기고 단단해서 그냥 썰어 넣으면 씹을 때 아린맛이나 강한매운맛이 날 수 있어요. 칼로 눌러주면 뿌리가 살짝 으깨지면서 조직이부드러워지고, 양념도 더 잘 배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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