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끼한 음식 뒤에 속을 시원하게 풀어줄 나박김치 한 그릇. 아삭한 채소와 은은한 과일 향이 어우러져 속이 뻥- 뚫릴 거예요!
나박김치
설명
명절의 느끼한 음식들을 먹고나면 시원한 나박김치 한 숟가락이 그렇게 땡길 수가 없어요. 한 입 먹는 순간 속이 탁 트이는 그 맛! 절로 캬~ 소리가 나오게 될 거예요 :)
기본재료
밀가루풀
고춧가루물
과일물
양념
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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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배추는 먹기 좋게 썰어 3번 세척하고, 무는 0.3cm 두께로 네모나게 썰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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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는 길게 반으로 잘라 씨를 빼고 1cm 두께로 썰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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쪽파는 4cm 길이로 썰고, 홍고추는 씨를 제거해 얇게 어슷 썰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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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에 알배추와 무를 넣고 천일염을 넣은 뒤 30분간 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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냄비에 물 1L와 밀가루 3T를 넣고 끓여가며 풀을 쑨 뒤 완전히 식혀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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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 400mL에 고춧가루 5T를 넣어 고춧가루물을 만들어 불려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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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, 양파(½개), 사과(½개), 배(½개, 약 100g)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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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물 400ml, 새우젓 2T, 마늘, 생강을 넣고 갈아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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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여놓은 알배추에 오이를 추가로 넣어 살짝만 절여줍니다.
그래야 오이가 아삭아삭해요! -
절여진 재료를 김치통에 담고, 갈아놓은 양념들(밀가루풀, 고춧가루물, 과일물)을 모두 면포주머니에 넣어 꾹 짜준 뒤 생수 2L를 부어 섞어주세요.
면포가 없다면 고운 체에 걸러주셔도 됩니다. -
쪽파와 홍고추를 넣고 매실청, 멸치액젓, 뉴슈가를 더해 마무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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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숙성 후 드시면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나박김치 완성!
💡 TIP
∙ 국물이 약간 달달해야 익었을 때 더 맛있어요!
∙ 오이는 너무 오래 절이지 말고 아삭함을 살려주세요.
